

윤순구 대사는 6.24(수) 전 무역부장관이자 현 언론사 B Universe 회장인 DR. Enggartiasto Lukita 를 만나 한-인니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. 윤순구 대사는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, 이것이 인도네시아 경제에 큰 기여를 하며 양국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. 또한 윤순구 대사와 Enggartiasto Lukita 회장은 한류와 할랄, AI 확산에 따른 양국 협력 발전 방안 등도 폭넓게 논의하였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