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순구 대사는 지난 6월 19일 대사관저에서 열린 '한-인니 친선협회' 발족식에 참석하였다.
한-인니 친선협회는 앞으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, 문화, 비즈니스, 청년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활동해 나갈 것이다. 이번 발족식에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(Susilo Bambang Yudhoyono)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비롯하여 인도네시아 경제계, 학계, 문화언론계, 정계 등 각계 인사들 10여 명이 참석하였다.
이날 발족식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분야에서의 한-인도네시아 교류 확대와 미래지향적인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.




